Travel Information about Japan and Tokyo

(GMT)16 SEP 2017 TERW:  사진은 많이 본 일본의 교차로일텐데 여기가 바로 시부야 라는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바로 '시부야역 교차로' 시부야역에서 바로안데 시부야역 내부가 복잡해서 무슨 출구로 나가야할지 모른다면 8번출구 하치코동상 있는 곳으로 일단 나가면 스크램블 교차로가 바로 앞에 있을거다. 하치코 동상도 한번 보고 교차로도 건너보고......
‘도쿄의 대표적인 거리는?’, 그 답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교차로인 ‘시부야 역 앞 교차로’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시부야 역 앞 교차로는 영화나 게임 등을 통해 본 사람도 많을거다.영화 ‘바이오 해저드 IV 애프터 라이프’의 오프닝 신이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도쿄 드리프트’ 등의 촬영지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의 뉴스에서 도쿄 특파원이라는 사람들이 저 앞에 서서 도쿄 뉴스를 전하곤 한다.
시부야 역 앞 교차로는 모든 보행자용 신호등이 동시에 녹색으로 바뀌는 ‘스크램블 교차로’ 방식으로. 보행자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면 몇 백 명 또는 수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부딪치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건너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이 교차로에 스타벅스 츠타야점이 있는데 여기 2층은 이 교차로를 구경하기 가장 좋은 명당이다. 신호등이 켜지고 꺼짐에 따라 엄청난 인파가 순식간에 몰려들었다 순식간에 사라진다. 츠타야점은 생각보다 좁고 사람도 많으니 운이 좋아야 자리 맡을수 있을 것이다